
'나'란 우주를 만나는 시간
인터랙티브 아트, 대화, 만다라 드로잉, 오라클 상담으로 자신의 빛을 알아차리는 여정입니다.
우리는 대우주에 속한 소우주입니다.
하지만 인간으로 사는 동안 우리는 눈앞을 보기에도 숨이 가쁘거나, 지나간 일이나 오지 않은 일에 붙잡히곤 합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마음과 정신이 다시 순수한 의식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을 함께 나누고, 함께 기억하며, 지금 여기에 머물며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 홍성윤 -

함께 하는 사람, 홍성윤 (Y∞n1verse)
홍성윤은 그림과 명상, 인터랙티브 아트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내면과 우주와의 관계를 만나는 시공간을 만드는 예술가입니다.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에서 미술을 전공해 최우등으로 졸업했고,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명상상담심리학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미국에서 10년, 한국에서 7년 동안 작업하며 회화와 설치, 퍼포먼스, 참여형 워크숍을 이어 왔습니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소담센터에서 예술 프로그램을, 하이원리조트
웰니스센터에서 명상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직접 만든 인터랙티브 작품 Hue-Man Universe와 Mirror Chamber는 빛과 색, 장면과 질문을 따라 자신을 비춰 보는 거울이 됩니다.
세션에서 그는 답을 정해 주기보다 곁에서 듣습니다. 만다라와 오라클, 작품 속 이미지는 해석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가 이미 지닌 빛을 스스로 알아차리도록 돕는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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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상담심리학 석사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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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학사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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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웰니스센터 명상 워크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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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소담센터 예술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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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아트캠프 만다라 워크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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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상담 및 예술치유 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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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